올해 취약점 6만 6000건 전망…3년 새 2배 이상 증가KISA "위험 취약점 빨리 골라내야…방어에도 AI 활용"배승권 한국인터넷진흥원 취약점관리센터장ⓒ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국인터넷진흥원취약점관리센터AIAI브리핑한수민 기자 국정원, 공공 클라우드 보안체계 구체화…등급별 이용조건 공개추석 귀성길 '최적경로 이유' 알려준다…실시간 CCTV도 제공관련 기사"AI 보안관제 운영"…LGU+, 정보보호백서 발간'미토스 쇼크' 현실화 대비…정부, SW 공급망 방어선 구축"AI 사이버戰, 수개월 내 터진다"…미토스 막힌 한국 '비상'[인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미토스로 '미토스 쇼크' 막는다…과기정통부, 대응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