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심사 때도 범죄 소명된 바 있어…빨리 종결"안규백 탈영 의혹 "절차적 요건 판단"…정청래 차량 파손 "동기 수사"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23일 오전 서울 동작경찰서에서 4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2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전유관경찰정보통신망법허위사실정청래서민위안규백윤주영 기자 법원, 주가조작 패가망신 1호 사건 준항고 인용…"금융위 증거 문제있다""전남 남동부·경상권에 살인적 폭염…최고체감 38도"(종합)관련 기사경찰 '이재명 혼외자·5·18 北개입' 주장 전한길 4번째 소환조사경찰, '이재명 혼외자·5·18 北개입' 주장 전한길 23일 재소환6·25 76주년 당일 올공 "부정선거" 구호…곳곳서 피로감에 마찰'돗자리·모기방·약방' 개표소 봉쇄 4주차 장기화 조짐…곳곳서 마찰음(종합)유아차 끌고 주말 봉쇄 시위 참여…태극기 그리는 '올공 유치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