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정통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기로 섰으나 영장 기각전한길 "언론의 자유 있어 의혹 보도하는 것 문제없어"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23일 오전 서울 동작경찰서에서 4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2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서울경찰청동작경찰서광역범죄수사대광수대서울청명예훼손이재명윤주영 기자 80대 아버지 학대해 숨지게 하고 위증교사 시킨 60대…항소심 감형오픈채팅으로 꾀어내 10대 학생 간음한 20대…경찰 구속송치신은빈 기자 경찰 '순환인사제' 내년 상반기 목표…민간 조사기구는 100명 이상 규모'대서' 중부 최대 80㎜ 장대비…남부 최고 체감 33도 이상(종합)관련 기사경찰, '이재명 혼외자·5·18 北개입' 주장 전한길 23일 재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