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두달] ②인원 줄고 112 신고 급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지방선거 이후 한 달 넘게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지난달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시위 현장을 찾아 확성기를 통해 발언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올림픽공원시위개표소잠실참정권핸드볼경기장올다르크유튜버신은빈 기자 북서울꿈의숲 모노레일 선로 작업 중 60대 레일에 끼여 중상[부고] 박은서 씨(서울신문 사회1부 기자) 모친상강서연 기자 형사사법 대전환 코앞…법무부·공소청·중수청 '수장 없는 출범' 우려'15조 규모 담합' 석유화학업체 전·현직 경영진 2명 구속(종합)관련 기사'올다르크' 오자연, 얼굴·실명 공개…자유와 혁신 최고위원 출마잠실 개표소 봉쇄 100일째…피해 눈덩이에 정상화는 '깜깜'"감사하고 미안해" 김호중, 자숙 중에도 2연속 1위 [스타1픽]도경수, 솔로 콘서트 장소 일산 킨텍스로 변경…'잠실 시위' 여파95일 동안 봉쇄 잠실 개표소…아시안게임 목전 짐 챙긴 체육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