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두달] ②인원 줄고 112 신고 급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지방선거 이후 한 달 넘게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지난달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시위 현장을 찾아 확성기를 통해 발언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올림픽공원시위개표소잠실참정권핸드볼경기장올다르크유튜버신은빈 기자 '송파 장모 살해' 김성우 재판행…가정폭력 신고에 보복 범행'이동재 전 기자 명예훼손' 황희석, 항소심 벌금 1000만원 유지강서연 기자 시민단체, '햄버거 회동' 전직 군인 무죄 선고 재판부 중수청에 고발2002억원대 무허가 보증보험 발행 법인 해산명령…10년간 불법 영업관련 기사'올공 집회' 오늘까지 자진철수해야…일부 집회 계속 예고올공 투표함 반출에 張 "투표함 들고 달아나" vs 與 "부정선거 선동"(종합)정밀검증 들어간 투표지 13개 상자…종이 재질·잉크 성분 등 분석 전망'올공 사태' 마침표 찍으려던 검증…국힘 '밤샘 농성'으로 재점화 기로247만장 투표지 반출된 올림픽공원…5개월 봉쇄 시위도 '해산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