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지난 7월 23일 오전 서울 동작경찰서에서 4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23 ⓒ 뉴스1 김민지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김정관의 996은 반인권·시대착오적 발상…민주당 생각은 뭐냐"홍준표 "'오호통재' 이때 하는 말…尹·韓 등 정치검사 탓에 수사권 뺏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