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착 비리로 징계 받은 경찰관은 타지역 영구 전보 조치조사기구는 전·현직 경찰 배제…차관급 감찰관 임명해 지휘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2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프로게이머 페이커 명예경찰 및 사이버도박 예방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7.2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경찰장윤기유착순환근무제순환민간조사기구신은빈 기자 '유령 호실'로 전세대출 받아 27억 가로챈 일당 검거…총책은 구속"조용히 해" 뒤따라가 강제추행한 30대 실형…8년 전도 성범죄관련 기사'장윤기 사건' 따질 기회였는데…80분 만에 끝난 '맹탕' 국감광주경찰청 국감, '장윤기 사건' 질타…"재발방지 16개 과제 중 3개 완료"여야, 경찰의 날 맞아 "경찰 책임 막중"…野 "실효성 있는 견제 필요"[국감초점] 여야, 커진 경찰 권한에 '수사 역량·공정성' 질타(종합)국감 2주차…여야, 표적감사·조희대·경찰개혁·암살자(들) 공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