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착 비리로 징계 받은 경찰관은 타지역 영구 전보 조치조사기구는 전·현직 경찰 배제…차관급 감찰관 임명해 지휘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2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프로게이머 페이커 명예경찰 및 사이버도박 예방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7.2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경찰장윤기유착순환근무제순환민간조사기구신은빈 기자 [단독] 빅뱅 출신 승리, 30대 남성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또 딸 이름 판' 장윤정 母, 투자 사기로 결국 징역형…"어떻게 평생을"(종합)관련 기사"국수본이 수사 미뤘다"…김병기 전 보좌관, 인권위에 진정 제기고범석 서울청장 "신뢰 복원에 방점…가장 중요한 경찰 활동은 순찰"경찰 10명 중 8명 "강제 순환인사 반대"…감찰 확대도 "필요성 낮다"'개인 비위 통제' 마련했는데…'경찰 수사 상징' 전 국수본부장 기소 악재양영우·김호승 신임 광주·전남경찰청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