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2020년 3월 9일 오후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육군 6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하고 있는 모습.(뉴스1 DB)2021.7.1 ⓒ 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승리빅뱅강남경찰서강남서폭행신은빈 기자 [단독] 스토킹 피해 잇따르는데…임시숙소 예산 올해분도 1.6억 부족기간제 노동자 10명 중 8명 "같은 직장서 정규직 전환 안 돼"관련 기사소주병 집어 든 승리 "내 뒤에 조폭 있다, 피바다 만들 것"…식당 CCTV 공개승리 "술병 들었지만 위협 안 했다…사건 당일 술자리 사진도 가짜"출소 후 3년…빅뱅 출신 승리, 이번엔 '특수폭행' 혐의 피소로 또 논란(종합)'버닝썬 주고객' 황하나, 마약왕 박왕열과 연결됐나…연루 의혹 잇단 제기시민단체 서민위, '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검찰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