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근무자 일괄 교체에 수사 차질 우려…'전면 폐지' 목소리감찰 인력 증원에 88.9% "수사권 통제 효과 없어"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경찰청 차장)이 3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전국 경찰 지휘부 회의를 주관하며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순환인사감찰경찰부실수사장윤기제주실종소봄이 기자 "인턴하려면 인턴 경력부터"…'고스펙 요구' 채용에 취준생 한숨'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용의자, 보호관찰 중 흉기 소지 혐의로 재판행관련 기사[국감초점] 여야, 커진 경찰 권한에 '수사 역량·공정성' 질타(종합)경찰 수사개혁위, '수사역량 강화, 적정 수사 인력' 개선 방안 논의경찰직협 "장윤기사건 '향찰' 탓 아냐…강제 순환인사 재검토하라"'향피제 적용' 경찰 지휘부 18명 중 14명 물갈이…지역 유착 끊을까경찰 수사개혁위 "다음 주 범죄피해자 보호 권고안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