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비위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4월 10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2026.4.1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김병기신윤하 기자 [기자의 눈] '국무회의 배석' 법적으로 문제없단 동문서답중수청,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않는다…경찰과 수사권 이견(종합)권준언 기자 한동훈 이어 김승원 고발 건도 서울청 광수단서…금수대 배당(종합)아침 기온 3도까지 '뚝'…제주는 오후부터 비 [오늘날씨]관련 기사[일지] '13개 비위' 김병기 수사…의혹 보도부터 사전 구속영장 신청까지인권위 "6·25 납북피해자 위로금·의료지원금 보상 시급" 의견 표명[인사] 법무부與, 野 필리버스터 검토에 압박…"90여건 민생법안 의결해야"국힘 "공무원 사찰TF, 李 대통령에게 노하우 물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