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제23·38대…'경찰 쇄신' 한목소리제23대 양영우 광주경찰청장(광주경찰청 제공)제38대 김호승 전남경찰청장(전남경찰청 제공) 안재영 기자 '4차 공모' 광주 자원회수시설 자치구 접수 마감 임박…신청 현황은?"5인실에 재소자 12명 수용"…광주교도소 145% 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