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경 전국 순환 유지·경정 일부 적용…"전 계급 확대 신중 검토"장윤기 사건 관련 대상자 8명 인사 조치…"추가 인사 조치 가능"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경찰지휘부 화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수사쇄신TF순환인사제상피소봄이 기자 '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용의자, 보호관찰 중 흉기 소지 혐의로 재판행구로 '미라 시신' 중국인, 중환자실 입원기록…병원비 밀려 퇴원이세현 기자 "물이 고이면 썩어"…수사개혁위 "국수본부장 외부 영입 활성화" 권고'연 1800만건 처리' 112 도입 69주년…AI로 더 빨라진다관련 기사경찰 '순환인사제' 내년 상반기 목표…민간 조사기구는 100명 이상 규모'명운' 건 경찰 쇄신안, 시작도 전에 '삐걱'…TF는 지연, 반발은 확산'장윤기 사태'에 고개숙인 경찰…"공소청 검사에 수사팀 교체 권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