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신뢰제고TF 구성 감감무소식…현장서는 "연좌제" 불만 목소리국수본 압수수색 악재까지…"급한 불끄기 말고, 대책 실효성 있어야"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사건 비위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과 경찰이 21일 오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대해 동시 압수수색에 나섰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국가수사본부. 2026.7.21 ⓒ 뉴스1 김도우 기자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오른쪽)과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경찰 수사 내부비리 근절 및 민주적 통제 강화 방안과 관련한 브리핑을 마친 후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보완수사권폐지논란유재성홍석기쇄신TF순환근무제이세현 기자 "물이 고이면 썩어"…수사개혁위 "국수본부장 외부 영입 활성화" 권고'연 1800만건 처리' 112 도입 69주년…AI로 더 빨라진다신은빈 기자 '유령 호실'로 전세대출 받아 27억 가로챈 일당 검거…총책은 구속"조용히 해" 뒤따라가 강제추행한 30대 실형…8년 전도 성범죄관련 기사법무부·중수청·공소청·경찰청 4대 수장 공백…현실 된 개문발차'경찰 개혁' 쏘아올린 李대통령…檢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 선제 차단野, '제주 실종 사건' 암장 논란에 "보완수사권 살려야"'장윤기 후폭풍'에 경찰 비상…명운 걸고 신뢰 회복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