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운' 건 경찰 쇄신안, 시작도 전에 '삐걱'…TF는 지연, 반발은 확산

수사신뢰제고TF 구성 감감무소식…현장서는 "연좌제" 불만 목소리
국수본 압수수색 악재까지…"급한 불끄기 말고, 대책 실효성 있어야"

본문 이미지 -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사건 비위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과 경찰이 21일 오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대해 동시 압수수색에 나섰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국가수사본부. 2026.7.21 ⓒ 뉴스1 김도우 기자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사건 비위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과 경찰이 21일 오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대해 동시 압수수색에 나섰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국가수사본부. 2026.7.21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오른쪽)과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경찰 수사 내부비리 근절 및 민주적 통제 강화 방안과 관련한 브리핑을 마친 후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뉴스1 오대일 기자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오른쪽)과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경찰 수사 내부비리 근절 및 민주적 통제 강화 방안과 관련한 브리핑을 마친 후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뉴스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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