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지병으로 입원 치료 후 병원비 미납한 채 퇴원변사자·동거인 불법체류…경찰, 사망 전 행적 조사서울 구로구 주택가 인근 쓰레기 더미에 미라화된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80대 김 모 씨, 60대 김 모 씨가 29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2026.10.29 ⓒ 뉴스1 안소연 기자관련 키워드구로미라중환자실불법체류중국인소봄이 기자 새벽까지 전국 곳곳 비…전남·제주 낮 한때 미세먼지 '나쁨'[오늘날씨]고속도로 달리던 차량 운전대서 뱀 '불쑥'…119 출동 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