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닿' 되는 메이드 추천"…성희롱성 리뷰 판치는 '메이드카페 갤러리'

[메이드카페, 그 뒤] ③성매매성 정보글부터 사이버불링까지
'자해 투성이' 취약 미성년자들 디지털 성범죄에 그대로 노출

편집자주 ...[메이드카페, 그 뒤]10대 후반에서 20대 초의 어린 여성들이 하녀복을 입고 손님을 맞는 메이드카페. "모에모에큥" 깜찍하고 밝은 이미지로 인기를 끌었지만, 그 뒤는 어떨까. 손님들이 메이드에게 성매매를 제안하고, 미성년자들이 손님 옆에 앉아 술을 따른다. 손님은 상품을 구매하면서 신체 접촉을 요구하고, 온라인 커뮤니티엔 메이드들에 대한 성희롱이 별점처럼 전시된다. 유사 유흥업소로 전락한 메이드카페, 그리고 그 안에서 성희롱과 성매매에 무방비 노출된 어린 여성들. 뉴스1이 메이드카페의 뒷 면을 해부한다.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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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디시인사이드 메이드카페 갤러리, 메이드카페 뒷담 갤러리 등 갈무리
디시인사이드 메이드카페 갤러리, 메이드카페 뒷담 갤러리 등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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