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19개 업소 짐중 단속…'라이브쇼' 식품위생법 위반 2곳 적발"사회적 관심으로 자정 분위기 확산…주기적 점검할 것"서울 마포구 한 메이드카페 메뉴판. 이곳에서 판매하는 최고가 샴페인은 300만 원이다. 메이드에게 주어지는 '인센티브'가 있어 샴페인을 사는 손님이 종종 있다고 한다. 2026.7.13 ⓒ 뉴스1 이동건 수습기자관련 키워드메이드카페마포경찰서신윤하 기자 "겉옷 챙기세요"…쌀쌀해진 출근길 '최저 11도'[오늘날씨]서울대 차기총장 후보 4인 압축…강준호·김현철·이재영·최해천 교수관련 기사"'섹쯔' 안 하면 돈 못 벌지"…'성매매 창구' 된 메이드카페"샴페인 팡팡" VIP엔 메이드 독점권…메이드카페의 유흥업소화"'슴닿' 되는 메이드 추천"…성희롱성 리뷰 판치는 '메이드카페 갤러리'[단독]'유사 유흥업소' 홍대·서면 앞 메이드카페, 행정처분은 단 2건[르포] 메이드카페 면접 다녀와보니…"술 따라야 하나요" 묻자 "큰손은 OK"단속 적발·수사의뢰 모두 '0건'…메이드카페 제재 왜 안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