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정지 결과, 기대와 다르다고 의혹…합리적이지 않아"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에 입국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해 온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9일 경기 평택시 안중읍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6.5.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모스탄서울행정법원출국정지유수연 기자 구형보다 높은 형 택한 이진관 재판부…한덕수보다 박성재 중형 선고 이유는'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노상원 수첩' 첫 인정(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명예훼손' 모스탄, 출국정지 취소소송 재판부 기피 신청'부정선거론' 모스 탄, 오늘 출국정지 취소소송 첫 변론시민단체, '모스 탄 체포단' 발족…"재판 끝까지 출국금지"'부정선거론' 모스 탄, 출국정지 집행정지 기각에 즉시 항고(종합)법원, '부정선거론' 모스 탄 출국정지 유지… "공공복리 우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