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세력에 빌미 준 선관위' 시국선언 하자 '빨갱이' 비판 돌아왔다"

[인터뷰]'400만 조회수 시국선언' 연세대 김민수 학생
"부정선거 세력과 거리 둬야 선관위 개혁할 수 있어"

본문 이미지 -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24학번 김민수 학생이 22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신윤하 기자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24학번 김민수 학생이 22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신윤하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학생회관 앞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연세인 시국선언에서 학생들이 선거관리위원회 규탄 피케팅을 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박정호 기자
1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학생회관 앞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연세인 시국선언에서 학생들이 선거관리위원회 규탄 피케팅을 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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