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근간 흔들려" 연세대에 대자보…고려대 총학, 대응방향 논의"참정권 짓밟아" 온라인 글 잇따라…서강대·성균관대 등연세대 교내에 붙은 대자보(좌측)와 성균관대 대학원생이 작성한 글(우측)서울대 에브리타임 갈무리4일 오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표함 이송이 지연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시위대와 일부 주민들이 부정선거를 외치며 입구를 봉쇄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투표용지 부족 사태2026지방선거중앙선거관리위원회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신윤하 기자 "그늘 없는 도심에 이런 곳이"…39도 '폭염 입추'에 이글루 인기고려대, 유승민 딸 '논문 쪼개기' 의혹에 "부정 없다" 결론유채연 기자 "낮엔 너무 더워요"…'40도 폭염'에 청계천도 저녁부터 '북적'낮 최고 37도 폭염 계속…전국 곳곳 비 [오늘날씨]관련 기사선관위 '국조' 이어 '특검'으로…10일 청문회·14일 특검 후보 추천'투표율 허위 입력' 5곳 특정…서울 서초·강남서도 확인(종합)합수본, '투표율 허위 입력' 선관위 9곳 압수수색…서울·경기·충북 등강서·동작 투표소 3곳서도 '동일 일련번호' 투표용지 정황 포착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 첫 회의…후보추천 절차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