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근간 흔들려" 연세대에 대자보…고려대 총학, 대응방향 논의"참정권 짓밟아" 온라인 글 잇따라…서강대·성균관대 등연세대 교내에 붙은 대자보(좌측)와 성균관대 대학원생이 작성한 글(우측)서울대 에브리타임 갈무리4일 오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표함 이송이 지연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시위대와 일부 주민들이 부정선거를 외치며 입구를 봉쇄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투표용지 부족 사태2026지방선거중앙선거관리위원회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신윤하 기자 중부·남부·제주도 비 소식…낮 최고 29도[오늘날씨]이틀 넘긴 '잠실개표소 봉쇄' 3만명 결집…밤샘 시위 전망(종합3보)유채연 기자 '재선거 요구'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사흘째 계속은평구서 택시 전신주 추돌…2명 심정지·수색동 일대 정전관련 기사"용지 없어 투표 못했다"…국가 배상 얼마나 받을 수 있나한동훈, 국회진출 1호 법안은 '감사원법 개정안'…"선관위 감사 근거 마련"정성호 "투표지 부족 혼란 틈탄 부정선거 음모론…극단세력 얼씬 말라"'투표용지 사태'…與 "원구성해 국조·특검" 野 "귀 막으면 정권 종말"與 "국힘, 투표용지 사태 앞세운 억지 선동 멈춰야…정쟁 몰두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