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가 포항에서 유세할 당시 딸 유담씨가 옆에서 지켜보고 있다.. 2017.5.7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고려대유담신윤하 기자 '최악 폭염' 서울 아파트·건물 잇단 정전…에어컨 꺼진 열대야, 대피 소동펄펄 끓는 서울, 40도 돌파하나…한낮 39도 폭염[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