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국조' 이어 '특검'으로…10일 청문회·14일 특검 후보 추천

지난달 2차 청문회 후 '투표율 조작 정황' 추가…3차 청문회서 질의 집중 전망
18일 올공 재검표안은 여야 입장 차…특검추천위 "14일 후보 2인 추천"

본문 이미지 - 7월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6차 전체회의 제2차 청문회에서 증인들이 자리하고 있다. 앞줄 왼족부터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위철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 강동완 선관위 사무총장 직무대리, 허철훈 전 선관위 사무총장. 2026.7.22 ⓒ 뉴스1 황기선 기자
7월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6차 전체회의 제2차 청문회에서 증인들이 자리하고 있다. 앞줄 왼족부터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위철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 강동완 선관위 사무총장 직무대리, 허철훈 전 선관위 사무총장. 2026.7.22 ⓒ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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