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구속 중단·석방해야"…수갑·포승 사용 인권침해 주장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2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 앞에서 옥중단식 12일째를 맞은 고진수 세종호텔지부장과 연대하는 릴레이 동조단식 선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소봄이 기자관련 키워드지혜복세종호텔고진수민주노총단소봄이 기자 경찰, 연말까지 3개월간 수사 비위 집중 감찰…첩보 수집 강화동대문구 전농동서 70대 남성에 흉기 휘두른 80대 구속기소관련 기사"포랜식 참관 때 4중 결박"…세종호텔 지부장 헌법소원, 정식 심판 회부"경찰 조사서 수갑·포승줄 결박"…세종호텔 지부장, 헌법소원 청구'교육청 침입 혐의' 고진수 민주노총 지부장 첫 재판서 대부분 혐의 부인'교사 복직 농성' 구속 56일 만에 풀려난 고진수 지부장, 오늘 첫 재판'해직교사 복직농성'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장 보석 석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