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구속 중단·석방해야"…수갑·포승 사용 인권침해 주장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2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 앞에서 옥중단식 12일째를 맞은 고진수 세종호텔지부장과 연대하는 릴레이 동조단식 선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소봄이 기자관련 키워드지혜복세종호텔고진수민주노총단소봄이 기자 잠실 '투표함 대치' 계속…2000여 명 투표분 미반출 상태(종합)"차 못 빼 지각할 판"…밤새운 잠실 '투표함 대치' 장기화 조짐관련 기사'세종대 교내 교회 예배 방해' 혐의 고진수 지부장, 1심 벌금형'지혜복 연대' 고진수 지부장 7일째 옥중단식…공대위 "풀어줘야"법원, 고진수 세종호텔지부장 구속취소 청구 기각시민단체, '지혜복 부당해직' 시위자 체포한 용산서 인권위에 진정'세종호텔 6분 침입' 고진수 노조지부장 1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