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중 소리 지르고 노조 조끼 착용…벌금 250만 원법원 "이해관계 없는 교인이더라도 상당한 불안 느꼈을 것"서울 중구 세종호텔 로비에서 복직을 요구하며 '연좌 농성'을 벌이다 체포된 고진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세종호텔 노조 지부장이 4일 오후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2.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예배방해세종호텔해고복직권진영 기자 명태균 "오세훈에게 바로 여론조사 결과 보내면 吳 죽으라는 것"서울고법, 순천향대·명지병원과 '의료감정' 업무협약…'전문감정단'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