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권적 수갑·방어권 보장 못받아" 반발28일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는 서울 구로구 남부구치소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고진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세종호텔지부장의 부당한 구속 상태를 규탄했다./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관련 키워드고진수세종호텔서울서부지법서울남부구치소서울서부지검윤주영 기자 경찰, '성추행 의혹' 김승원 고발장 접수…수사 착수 가능성1억원 상당 필로폰 뱃속에 삼켜 밀반입한 브라질인…징역 6년관련 기사'교육청 침입 혐의' 고진수 민주노총 지부장 첫 재판서 대부분 혐의 부인'교사 복직 농성' 구속 56일 만에 풀려난 고진수 지부장, 오늘 첫 재판'해직교사 복직농성'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장 보석 석방(종합)'해직교사 복직농성'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장 보석·석방'지혜복 복직' 동조시위한 고진수 노조 지부장, 재판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