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지난 1월 지 씨 전보 조치 '부당하다' 판단에도 복직 절차 '아직'서울대 학내 단위인 관악중앙몸짓패 골패 등은 15일 오전 서울 관악구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앞 아고라 광장에서 '서울시교육청의 책임 있는 지혜복 교사 복직 문제 해결 및 8대 요구안 이행 촉구 대학생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6.5.15 ⓒ 뉴스1 강서연 기자지혜복 씨가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지혜복서울시교육청성폭력해임복직강서연 기자 전 남친에 "분진·목재 코팅제 먹어라" 강요하고 수차례 폭행[사건의재구성]"한쪽은 결혼식장, 한쪽은 장례식장"…배재고 앞에 펼쳐진 '진영 대결'관련 기사정근식 서울교육감 2기 시작…무상교육·교권·학생인권조례 과제로'교육청 침입 혐의' 고진수 민주노총 지부장 첫 재판서 대부분 혐의 부인'교사 복직 농성' 구속 56일 만에 풀려난 고진수 지부장, 오늘 첫 재판'지혜복 연대' 고진수 지부장 7일째 옥중단식…공대위 "풀어줘야"법원, 고진수 세종호텔지부장 구속취소 청구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