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복 교사 거리에서 맞는 세 번째 스승의 날…학교로 돌아가야"

법원, 지난 1월 지 씨 전보 조치 '부당하다' 판단에도 복직 절차 '아직'

본문 이미지 - 서울대 학내 단위인 관악중앙몸짓패 골패 등은 15일 오전 서울 관악구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앞 아고라 광장에서 '서울시교육청의 책임 있는 지혜복 교사 복직 문제 해결 및 8대 요구안 이행 촉구 대학생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6.5.15 ⓒ 뉴스1 강서연 기자
서울대 학내 단위인 관악중앙몸짓패 골패 등은 15일 오전 서울 관악구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앞 아고라 광장에서 '서울시교육청의 책임 있는 지혜복 교사 복직 문제 해결 및 8대 요구안 이행 촉구 대학생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6.5.15 ⓒ 뉴스1 강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지혜복 씨가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강서연 기자
지혜복 씨가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강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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