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직 교사 연대 농성 관련 혐의는 무죄 주장세종호텔 복직 농성 관련 사실관계 일부 인정서울 중구 세종호텔 로비에서 복직을 요구하며 '연좌 농성'을 벌이다 체포된 고진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세종호텔 노조 지부장이 지난 2월 4일 오후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2.4 ⓒ 뉴스1 안은나 기자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가 오전 9시 30분에 연 기자회견에서 고진수 지부장이 발언하는 모습. 2026.6.19 ⓒ 뉴스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고진수민주노총지혜복해임농성권준언 기자 '교사 복직 농성' 구속 56일 만에 풀려난 고진수 지부장, 오늘 첫 재판상품권→현금→가상자산…'범죄수익 35억 세탁' 전직 조폭도 가담관련 기사'교사 복직 농성' 구속 56일 만에 풀려난 고진수 지부장, 오늘 첫 재판'해직교사 복직농성'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장 보석 석방(종합)'해직교사 복직농성'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장 보석·석방'지혜복 복직' 동조시위한 고진수 노조 지부장, 재판 거부'세종대 교내 교회 예배 방해' 혐의 고진수 지부장, 1심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