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침입·기물 파손 등 혐의변호인단 재판 거부로 한 차례 연기서울 중구 세종호텔 로비에서 복직을 요구하며 '연좌 농성'을 벌이다 체포된 고진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세종호텔 노조 지부장이 지난 2월 4일 오후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2.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세종호텔고진수서울서부지법권준언 기자 "태움으로 더는 죽지 않게"…8년 만에 다시 광화문 모인 간호사들일요일 오후부터 전국 곳곳 소나기…낮 최고 35도 무더위 [내일날씨]관련 기사"경찰 조사서 수갑·포승줄 결박"…세종호텔 지부장, 헌법소원 청구'교육청 침입 혐의' 고진수 민주노총 지부장 첫 재판서 대부분 혐의 부인'해직교사 복직농성'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장 보석 석방(종합)'해직교사 복직농성'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장 보석·석방'지혜복 복직' 동조시위한 고진수 노조 지부장, 재판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