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침입·기물 파손 등 혐의변호인단 재판 거부로 한 차례 연기서울 중구 세종호텔 로비에서 복직을 요구하며 '연좌 농성'을 벌이다 체포된 고진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세종호텔 노조 지부장이 지난 2월 4일 오후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2.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세종호텔고진수서울서부지법권준언 기자 "전 재산 묶여" JTBC 앞 절규…새벽 기차 타고 상경한 60대 여성의 눈물'교육청 침입 혐의' 고진수 민주노총 지부장 첫 재판서 대부분 혐의 부인관련 기사'교육청 침입 혐의' 고진수 민주노총 지부장 첫 재판서 대부분 혐의 부인'해직교사 복직농성'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장 보석 석방(종합)'해직교사 복직농성'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장 보석·석방'지혜복 복직' 동조시위한 고진수 노조 지부장, 재판 거부'세종대 교내 교회 예배 방해' 혐의 고진수 지부장, 1심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