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우려에 학생들 사복 허용…화환 관련 민원만 497건"어른들의 부끄러운 민낯…징계 필요하지만 혐오는 문제"2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앞에 배재고등학교 야구부를 비판하는 근조화환과 응원하는 화환이 놓여 있다. 2026.7.2 ⓒ 뉴스1 김성진 기자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앞에 세워진 화환이 전날(2일) 수거된 뒤 불법적치물 정비 및 물품보관 안내장이 바닥에 붙여진 모습. 2026.7.3 ⓒ 뉴스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배재고화환탱크데이야구광주제일고강서연 기자 최근 7년간 구속집행정지 중 101명 도주…올 상반기만 14명 도주"수사 대상 매주 만나는 격"…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 논란 계속조수빈 기자 웅진씽크빅, 한국열린사이버대와 손잡고 성인 AI 실무교육 나선다아이 줄어드는데 어린이집 입소는 8개월 대기…4년 반 새 1만 1000곳 폐원관련 기사하림, 배재고 앞 근조화환에 일침…"꽃으로 하는 고약한 짓들"[뉴스1 PICK]배재고 선수·감독 광주 찾아 사과…"5·18 비하 깊이 반성"[르포]화환 휩쓸고 간 배재고에 정쟁의 상처…"혐오·조롱 도배"배재고 학생들 '5·18 조롱' 사과 절차 밟는데…정치·사회 논쟁은 격화이진숙 "공포에 질려있을 배재고에 화환 보내…학생들에게 힘 주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