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수사 계속전날(1일) 오후 8시 30분쯤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앞 부지에서 지혜복 교사의 복직 등을 요구하는 '부당전보대책위' 집회 인력과 용산경찰서 등 경찰 인력이 대치하는 상황.(스튜디오 알 유튜브 라이브 갈무리)/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용산경찰서지혜복강서연 기자 혼자 사는 치매 여성 성추행…70대 아파트 경비원 긴급체포김어준 채널 출연해 '수사상황' 설명한 김지미 특검보 고발 당해관련 기사'부당해직 지혜복 교사' 복직 요구 3명, 경찰 폭행 혐의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