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피의자 진술 확보…살인 및 사체유기미수 혐의ⓒ 뉴스1관련 키워드살인시체유기미수권진영 기자 '국회 봉쇄 관여' 김현태 前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 필요""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관련 기사'파타야 한국 관광객 살인' 전 남편 해외도피 도운 30대 여성, 항소 기각경찰, 전처 살해 후 시신 유기한 60대 구속 송치여친 살해 후 시신 1년간 김치냉장고에 숨긴 40대…무기징역 구형'파타야 드럼통 살인' 일당, 대법서 무기징역 등 중형 확정'시청역 역주행 참사' 운전자 오늘 대법 선고…1·2심 금고형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