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및 시체유기죄 적용이혼한 전처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 씨가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살인시체유기전처살해권진영 기자 '국회 봉쇄 관여' 김현태 前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 필요""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관련 기사전처 살해·시신 유기 60대, 1심 징역 25년…"유족 보복할 가능성"여성 살해 시신 유기 30대…지인 성폭행·전 여친 스토킹으로도 실형노래방서 여성 살해해 시체 유기한 30대 종업원…징역 30년노래방 살해 여성 야산 유기한 30대…전처에겐 '1원 송금' 스토킹뒷바라지한 아내 토막 살해 뒤 산책한 악마…"저놈 죽여라" 처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