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법 위반·권리행사방해죄 등 혐의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색동원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기다리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서울경찰청유채연 기자 인권위, '재신청 제한' 난민법 개정안에 '신중검토' 의견 표명서울선 뜨개모자, 부산은 화롯불…초겨울 추위에 웅크린 출근길(종합)신윤하 기자 특사경이 피해자 처벌불원서 위조…서울중앙공소청, 경찰에 수사 요청선관위 특검, 올림픽공원 압수수색 6시간여 만에 종료…CCTV 영상 등 확보(종합)관련 기사경찰, '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수사 마무리…추가 피해여부 조사 예정경찰, 색동원 종사자 7명 폭행 혐의 무더기 입건인권위, 색동원 등 '장애인 거주시설 수사 과정' 직권조사 개시[단독] 중앙지검 접수 영장 4년새 62% 폭증…경찰 "수사동력 저하"'성폭력 의혹' 색동원, 입소 장애인 계좌 유용 의혹…경찰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