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피해자 조사 참여 보장되고 있는지 등 조사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국가인권위원회신윤하 기자 진실화해위 첫 전국 실무협의회 개최…지자체 협력체계 강화"홈플러스 사태는 재난"…사회원로 135명, 李대통령 개입 촉구관련 기사金총리 "장애인, 복지 수혜자 아닌 권리 주체 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