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권 주도 증참고인·청문회 의결…4월3일부터 보고국힘 "한동훈 부르자" 민주 "방해 의도"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자리가 민주당의 증인 강행처리 등에 항의하며 퇴장해 비어있다. 2026.3.3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대장동김만배쌍방울김성태이화영금준혁 기자 與, '서해공무원 피격' 2심 무죄에 "조작기소엔 공소취소 마땅"최민희, 노무현재단 떠나는 유시민에 "누구 좋아하라고 떠나느냐"관련 기사국조특위, 김성태·방용철·박상용 등 31명 국수본·공수처에 고발국힘 "與, 생떼 쓰며 공소취소…하늘 두 쪽 나도 이재명은 유죄"(종합)조작기소 특위, 23일 감사원·금감원 현장조사…김만배·남욱 등 증인 채택(종합)국조특위, 23일 감사원 금감원 현장조사…쌍방울 등 檢수사 위법성 확인與국조특위, '검사 고발' 이어 '특검 카드' 꺼냈다…"진술 회유·증거 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