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이중봉쇄, 석유 파동보다 여파 커…유가 최악 200달러"

"브렌트유 1배럴당 130달러 갈 것…휴전 결렬 시 200달러 치솟을 수도"
"인프라 타격에 회복 더딜 듯…6개월간 공급망 확보 사활 걸어야"

본문 이미지 - 박원주 동국대 석좌교수는 6일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열린 국가미래전략원 좌담회에 참석해 중동사태발 경제 위기 시나리오를 공유했다./News1 ⓒ 뉴스1 윤주영 기자
박원주 동국대 석좌교수는 6일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열린 국가미래전략원 좌담회에 참석해 중동사태발 경제 위기 시나리오를 공유했다./News1 ⓒ 뉴스1 윤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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