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다" 내용 유서 발견…김 여사 2심 판결 내용은 없어ⓒ 뉴스1관련 키워드신종오서울고등법원고법서초경찰서서울법원종합청사윤주영 기자 "실종사건 대면 후 종결 원칙, 상급자 결재 필요" 매뉴얼 '있으나마나'전 연인 집 오물테러 청부한 30대…"아는 경찰이 주소 알려줬다"관련 기사방화로 동료 상인 숨지게 한 60대, 2심서도 징역 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