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다" 내용 유서 발견…김 여사 2심 판결 내용은 없어ⓒ 뉴스1관련 키워드신종오서울고등법원고법서초경찰서서울법원종합청사윤주영 기자 10도 안팎 쌀쌀한 출근길…한파특보 강원엔 서리·얼음 [오늘 날씨]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학생·교직원 성명·연락처 등 포함관련 기사조희대 "법원, 다른 국가기관·정치권력 등 부당한 간섭 받지 않아야"대법, '법원의 날' 고 신종오 판사 대법원장 표창 추서'15명 사상' 동대문구 빌라 방화범 2심서 징역 20년…"미필적 고의"방화로 동료 상인 숨지게 한 60대, 2심서도 징역 20년[인터뷰 전문] 김동아 의원 "야권, 공소취소 저지하겠다? 파급력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