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권 주도 증참고인·청문회 의결…4월3일부터 보고국힘 "한동훈 부르자" 민주 "방해 의도"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서영교 특위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3.3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조작기소이재명대북송금쌍방울금준혁 기자 민주 황명선, '국방전력정책 기본법' 제정안 발의정청래 "역대 가장 빠른 추경"…한병도 "상임위도 속도전"관련 기사전용기, 박상용 검사 녹취 추가 공개…"변호인 이용 회유 시도"[프로필] 서영교 신임 법사위원장…운동권 출신 친명계 4선'쌍방울 사건' 국정조사에 '형량 거래' 의혹까지…서울고검TF '난감''김건희·군 수뇌부' 의혹 집중…권창영 특검호 수사 '윤곽''대북송금' 수사에 플리바게닝?…법조계 "회유로 보긴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