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국회서 기자 간담회…방미 성과 직접 발표공천 잡음 여전한 대구…북갑 무공천 요구도 변수방미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4일(현지시간) 라이언 징키(Ryan Zinke) 하원 외교위 외국무기판매TF 단장을 면담하기 위해 이동하며 김대식 특보단장 등과 대화하고 있다. (국민의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6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송언석, 李 '특별감찰관 추천' 요청에 "만시지탄…野추천 인사 수용해야"오세훈 '원팀 혁신·통합 선대위' 시동…윤희숙·박수민 선대위 합류(종합)관련 기사국힘, 지선 공천 막바지 속 이젠 재보선…부산·하남·대구 셈법 복잡정청래, 울산서 김상욱·전태진 '지원사격'…"파란 바람 일렁여"총리? 洪 "저급한 해석"이라 했지만 與 '그럴수도' '안돼 통제불능' 엇갈린 반응박수현 사퇴 4월이냐 5월이냐…공주·부여·청양 보선 갈림길민주당 "23일 본회의서 민생법안 30여건 처리…보궐공천 20일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