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입소자·퇴소자 20명 조사…장애인 강간·강제추행 등 혐의 수사수급비 카드 유용 의혹도 내사…향후 더 늘어날 전망인천 강화군의 중증 발달장애인 시설 '색동원'에서 여성 입소자들을 상대로 성적 학대를 한 혐의를 받는 시설장 A 씨가 4일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색동원서울경찰청성적학대학대색동원 특별수사단특수단강서연 기자 주호영 '컷오프' 가처분 심문…"실체적·절차적 하자" "정당 자율성"택시노동자들, 맹성규 의원 인천사무실서 무기한 농성권준언 기자 식당 개업 전날 "고사 지내자"는 말에 다툼…母 흉기로 찌른 아들에너지안보환경협회 "'나프타 쇼크' 우려, 폐플라스틱 재자원화해야"관련 기사'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 유지…구속적부심 기각'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적부심 청구경찰, '색동원 CCTV 은폐 의혹' 첫 고소인 조사경찰, 색동원 3명 송치·12명 내사…피해자 25명 달해(종합)경찰, 색동원 시설장 등 3명 송치…종사자 12명 내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