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입소자·퇴소자 20명 조사…장애인 강간·강제추행 등 혐의 수사수급비 카드 유용 의혹도 내사…향후 더 늘어날 전망인천 강화군의 중증 발달장애인 시설 '색동원'에서 여성 입소자들을 상대로 성적 학대를 한 혐의를 받는 시설장 A 씨가 4일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색동원서울경찰청성적학대학대색동원 특별수사단특수단강서연 기자 '대선 8번' 송진호, 선거법 위반 혐의 첫 공판…"혐의 인정"검찰, 레인보우로보틱스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 고발장 검토권준언 기자 '로또청약' 의혹 등 이혜훈 자택 등 5곳 압수수색'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이번 주 구속송치…"추가 수사 계속"관련 기사경찰, 색동원 3명 송치·12명 내사…피해자 25명 달해(종합)경찰, 색동원 시설장 등 3명 송치…종사자 12명 내사 착수강화군, '장애인 성적학대' 색동원 27일 시설폐쇄'장애인 성학대' 색동원 시설장, CCTV 은폐 의혹 추가 피소'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시설장 해임…19~20일쯤 시설 폐쇄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