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모텔 연쇄살인' 추가 피해 의심 2명…"물증 없어도 송치 가능"'포르쉐 약물 운전' 공범 수사 중…장경태 조만간 송치 여부 결정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색도우언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기다리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포르쉐강북 모텔 연쇄 살인장경태서울경찰청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