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구속적부심사 예정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시설장 김 모씨. ⓒ 뉴스1관련 키워드색동원.구속적부문혜원 기자 "화장실 빨리 나와라" 말에 격분…동생 살해한 40대 남성, 징역 10년홍장원 "조태용 전 국정원장, 정치인 잡으란 지시에 '내일 얘기' 회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