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조사 과정서 폭행 등 피해자 25명 확인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서울경찰청신윤하 기자 1살 영아 꼬집은 보육교사…경찰, 강동구립 어린이집 학대 의혹 내사"기름값 150만원 더 나가"…유가 급등에 화물기사·화훼농가 '직격탄'관련 기사경찰, '색동원 CCTV 은폐 의혹' 첫 고소인 조사경찰, 색동원 3명 송치·12명 내사…피해자 25명 달해(종합)강화군, '장애인 성적학대' 색동원 27일 시설폐쇄'장애인 성학대' 색동원 시설장, CCTV 은폐 의혹 추가 피소'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시설장 해임…19~20일쯤 시설 폐쇄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