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조사 과정서 폭행 등 피해자 25명 확인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서울경찰청신윤하 기자 [기자의 눈] '국무회의 배석' 법적으로 문제없단 동문서답중수청,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않는다…경찰과 수사권 이견(종합)관련 기사경찰, 색동원 종사자 7명 폭행 혐의 무더기 입건인권위, 색동원 등 '장애인 거주시설 수사 과정' 직권조사 개시[단독] 중앙지검 접수 영장 4년새 62% 폭증…경찰 "수사동력 저하"'성폭력 의혹' 색동원, 입소 장애인 계좌 유용 의혹…경찰 고발'장애인 입소자 폭행' 강화군 '색동원' 종사자 2명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