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 구속…성폭력처벌법상 강간 등 상해 혐의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시설장 김 모씨. ⓒ 뉴스1관련 키워드색동원구속적부심문혜원 기자 '김건희·권성동에 금품' 윤영호 "증거 위법수집"…무죄 주장서울고법, 이상민 '내란중요임무' 2심 중계 허가관련 기사'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적부심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