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 냄새·검은 연기 기둥 계속…"통장, 신분증도 집에 두고 나와""여긴 한집에서 불 나면 다 불 나"…반복되는 화재에 '발동동'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로 불길이 치솟고 있다. 2026.1.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로 경찰이 마을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구룡마을 화재소방구룡마을신윤하 기자 '삼성전자에 갑질' 브로드컴 190억 과징금 대법서 확정사법부 압박 '동물농장' 빗댄 글에 판사들 동조…조희대 국조 반발(종합)권진영 기자 '국회 봉쇄 관여' 김현태 前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 필요""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관련 기사구룡마을 화재 현장 감식 마무리…감정물 3점 정밀감정 예정소방관 심리상담 연 10만건 돌파…5년 새 2배 증가서울시, 노후주택 2000가구에 소화기 보급…겨울철 화재대책 가동구룡마을 화재 정밀감식 착수…폐허 속 주민 "전기도 끊겨" 발 동동국민 93% "소방 재원 확충 필요"…담뱃세 300원 인상 방안 78%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