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 "추가 현장 감식 없어"…화재 원인 수사 중최종 이재민 60가구…민간 숙박시설·친척 집 등으로 이동2일 오전 서울 강남 구룡마을 화재 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인력이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6.11.2 ⓒ 뉴스1 최지환 기자2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의 불에 탄 주택 내부에 검게 그을린 집기 잔해가 남아 있다. 2026.11.02. ⓒ 뉴스1 안소연 기자관련 키워드구룡마을화재현장감식안소연 기자 유명인 얼굴로 AI 춤 영상 '뚝딱'…무단 얼굴 합성 "재밌으면 그만?"'19년 미제' 연쇄 성폭행범…실종사건 수사 중 DNA 감식으로 체포관련 기사구룡마을 화재 정밀감식 착수…폐허 속 주민 "전기도 끊겨" 발 동동경찰·소방, 구룡마을 화재 합동 감식…최초 발화지점 7가구 압축(종합)경찰·소방, 구룡마을 화재 현장조사…"발화지점 구획 설정"칼바람 부는 '마지막 판자촌'…"잠옷 대피" 터전 잃은 구룡마을의 한숨[뉴스1 PICK] 밤새 타오른 구룡마을 13시간 만에 완진 '연기·탄내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