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 발화지점 및 원인 조사…2시간 예상했지만 길어져30년 보금자리 폐허 돼…착잡한 주민 "대피소 갔다가 돌아와"경찰과 소방 당국이 30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의 정확한 원인과 최초 발화지점을 파악하기 위한 정밀 합동감식에 착수했다.2026.10.30.ⓒ 뉴스1 안소연 기자경찰과 소방 당국이 30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의 정확한 원인과 최초 발화지점을 파악하기 위한 정밀 합동감식에 착수했다.2026.10.30.ⓒ 뉴스1 안소연 기자관련 키워드소방구룡마을경찰감식정밀합동감식화재불신은빈 기자 40주년 맞은 10·28 건대항쟁…31일 건국대서 기념식 연다공소청, 역삼 연쇄방화범 보완수사 요구…추가 심리분석 진행안소연 기자 [속보] 공소청, '보좌진 성추행 의혹' 장경태 불구속 기소"몸에 불 지르겠다" 전 연인 집 찾아가 협박한 20대 여성…현행범 체포관련 기사경찰·소방, 구룡마을 화재 합동 감식…최초 발화지점 7가구 압축(종합)경찰·소방, 구룡마을 화재 현장조사…"발화지점 구획 설정"칼바람 부는 '마지막 판자촌'…"잠옷 대피" 터전 잃은 구룡마을의 한숨[뉴스1 PICK] 밤새 타오른 구룡마을 13시간 만에 완진 '연기·탄내 가득'경찰·소방당국, 오늘 오전 10시 구룡마을 화재 합동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