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청교섭 구조 반드시 쟁취"…'교섭 창구 단일화' 시행령에 반발1365개 사업장 의견서 청와대에 전달7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민주노총이 신년 기자회견을 연 모습. 2026.1.7/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신윤하 기자 징계 가능성 듣고 투신한 해병대원…인권위 "자살 우려 병사 대책 마련"직장인 10명 중 8명 "AI 확산으로 노동시장 불평등 걱정"유채연 기자 입소자 전원 "성적 학대 당해"…인천 장애인 거주시설 수사(종합2보)여성 입소자 전원 "성적 학대 당해"…인천 장애인 거주시설 수사(종합)관련 기사'노란봉투법' 틀은 확정, 갈등은 진행형…정부·재계 이번주 비공개 회동노란봉투법 첫 해석지침 두고 노사 반발…"책임 축소" vs "불확실성"김지형 경사노위원장 "사회적 대화, 재개 아닌 '재구조화' 필요"장동혁 "李정권, 민노총 대선 청구서 결제하느라 온갖 해괴한 일"노란봉투법 시행령 갈등…노조 "이중 단일화"·기업 "협상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