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청교섭 구조 반드시 쟁취"…'교섭 창구 단일화' 시행령에 반발1365개 사업장 의견서 청와대에 전달7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민주노총이 신년 기자회견을 연 모습. 2026.1.7/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신윤하 기자 '삼일절 연휴' 서울 곳곳 기념행사·집회·마라톤…교통 혼잡 예상'13가지 의혹' 김병기, 2차 소환 조사 14시간여 만에 종료(종합)유채연 기자 '삼일절 연휴' 서울 곳곳 기념행사·집회·마라톤…교통 혼잡 예상양대노총, 삼일절 맞아 강제징용 노동자 참배관련 기사[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노란봉투법' 틀은 확정, 갈등은 진행형…정부·재계 이번주 비공개 회동노란봉투법 첫 해석지침 두고 노사 반발…"책임 축소" vs "불확실성"김지형 경사노위원장 "사회적 대화, 재개 아닌 '재구조화' 필요"장동혁 "李정권, 민노총 대선 청구서 결제하느라 온갖 해괴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