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청교섭 구조 반드시 쟁취"…'교섭 창구 단일화' 시행령에 반발1365개 사업장 의견서 청와대에 전달7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민주노총이 신년 기자회견을 연 모습. 2026.1.7/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신윤하 기자 한남동에 재등장한 '인간 키세스'…청와대 해고 노동자 노숙 농성'오송역 폭파 예고' 게시글 쓴 30대 남성 김포서 검거유채연 기자 '개딸 한 명만 걸려라' 위협글 작성자 40대男 특정…경찰 "검거 예정""쿠팡, 설 연휴 3일 휴무 보장하라"…내달 1일 파업·상경투쟁 예고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첫 해석지침 두고 노사 반발…"책임 축소" vs "불확실성"김지형 경사노위원장 "사회적 대화, 재개 아닌 '재구조화' 필요"장동혁 "李정권, 민노총 대선 청구서 결제하느라 온갖 해괴한 일"노란봉투법 시행령 갈등…노조 "이중 단일화"·기업 "협상 부담"노동계 "노조법 2·3조 취지 정면 훼손"…시행령 폐기 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