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첫 기준 제시에 노동계·경영계 모두 반발사용자성·쟁의 범위 놓고 시행 전부터 논란 가열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7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노란봉투법)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7.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노란봉투법노사노란봉투법가이드라인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삼전이 쏘아올린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사회연대임금' 논의로 확산김영훈 "삼성 성과급, 초과이익 재분배 논의 출발점…내달 1일 토론회"김영훈 "삼성 긴급조정권 꿈에도 생각못해…협력사 상생도 고민해야""욕망과 욕망의 충돌"…노동장관이 밝힌 삼성전자 성과급 협상 막전막후삼전 협상 타결…與 "대승적 결단 환영" 野 "앞으로 파업 줄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