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노위 위원장 첫 기자간담회…"민주노총 복귀, 사회적 대화 전제 아냐"노란봉투법·정년연장에는 "즉시 개입보다는 논의 과정 지켜볼 것"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 지난달 25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을 예방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지형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정년연장노란봉투법심야노동사회적대화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김회천 한수원 사장, 첫 해외 일정 체코행…두코바니 원전 사업 점검"경력 9년→7년" 기술사 문턱 낮춘다…청년 기회 확대관련 기사李대통령, 오늘 민주노총 지도부와 첫 간담회…노동권 보장 논의李정부 첫 '노사정 정담' 출범…"사회적 연대의 새로운 출발점"(종합)경사노위, 노사정 대표 첫 회동…사회적 대화 '본격화'李대통령 오늘 한국노총 초청 간담회…노동 현장 의견 청취李대통령 "우리나라 노조 조직률 낮아…가입률 최대한 끌어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