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광화문 도심서 잇따른 집회…삼일절 기념행사도연휴 마지막날 마라톤…광화문 일대 오전 5시부터 교통 통제제107주년 삼일절을 앞둔 27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벽면에 '봄이 오기를 꿈꾸며 외쳤습니다, 대한독립만세'라는 서울꿈새김판이 걸려 있다. 서울 꿈새김판은 서울도서관 외벽의 대형 글판이다. 2026.2.27 ⓒ 뉴스1 김명섭 기자봄처럼 포근한 날씨를 보인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관광객들이 주말을 즐기고 있다. 2026.2.2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삼일절3·1절집회교통통제유채연 기자 사북사건 피해자들, 국가폭력 사과 촉구 "생존자 십수 명뿐"인권위, '환자 5명 사망' 울산 반구대병원 관계자 검찰 고발신윤하 기자 인권위, "우크라 북한군 포로 입국 위해 노력해야" 의견 표명키로대통령비서실, 이해충돌 정보 비공개…참여연대 "이의 신청"관련 기사기동대 줄이고 주최 측에 맡겼다…삼일절 집회 충돌 없이 마무리삼일절 연휴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마라톤으로 교통혼잡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