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봉법, 청년 희생시켜 기득권 철밥통 지키는 청년절망법" 김위상 "'노동조직은 좌파' 인식 바꿀 것…함께할 조직과는 연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노동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한상희 기자 野법사위 "상법 개정안 기업 경쟁력 떨어뜨려…사면금지법은 위헌"장동혁 '尹 절연 거부'에 당 안팎서 격앙…"내란 옹호" "윤어게인 몸통"손승환 기자 최윤석 국힘 예비후보 "송파의 새 50년 설계할 리더 될 것"장동혁 "尹, 재판 멈춘 李와 대비…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종합)